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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MLB 올해의 최악의 계약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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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2023-2024 오프시즌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6년 1억1300만달러(약 1509억원) 계약이 최악의 FA(Free Agent) 계약 중 공동 2위로 선정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앞두고 31명의 전현직 임원, 감독, 스카우트 등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최악의 계약으로 지목된 이정후의 계약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디 어슬래틱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정후는 7명의 참여자 중 2명에게 FA 최악의 계약으로 선정되어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는 루카스 지올리토(보스턴 레드삭스)의 2년 3850만달러 계약이었으며, 공동 2위에는 이정후와 조던 힉스(샌프란시스코)의 계약이 포함되었습니다. 힉스는 4년 440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디 어슬래틱은 이 설문은 선수의 계약조건에 대한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정후로선 성공적인 계약을 이룬 것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이를 평가한 7명의 참여자를 납득시키는 등의 과제를 마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 어슬래틱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오프시즌에 가장 많이 발전한 팀은 LA 다저스로, 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의 12년 3억2500만달러 계약 역시 토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코빈 번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트레이드가 최고의 트레이드로 평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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