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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임시 감독은 일단 K리그 현직 감독은 아니다... 가장 많이 거론되는건 박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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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를 구하기 위한 소방수로 어떤 인물이 나타날지에 관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의 결론이 2차 회의에서 나왔습니다. 전력강화위원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회의는 1차 회의와는 달리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1차 회의에서는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다는 결론이 있었지만, 2차 회의에서는 이를 뒤집고 3개월 동안 축구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을 선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이 다가오고 있어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정식 감독을 선임하는 데에는 시간이 모자라다고 판단한 결과입니다.

 

현직 K리그 감독들이 대표팀 감독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현직 감독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면 K리그가 흔들릴 우려가 있어 여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임시 감독으로는 현직 K리그 감독을 고려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거론되는 후보 중에서는 현직 K리그 감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력한 후보로는 베트남 박닌FC(3부)의 감독인 박항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박항서 감독은 현재 베트남 팀에서 활동 중이며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후배 지도자들의 앞길을 막지 않겠다는 이유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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