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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의 전설 현정화, 노메달 엔딩 여자 대표팀에게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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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탁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노메달에 그친 결과에 대해 현정화 대회 집행위원장이 촉구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부산에서 개최된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결산 기자회견에서 현 위원장은 남녀 대표팀 경기력을 평가하면서 특히 여자 대표팀에 대해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2-3으로 패배했지만, 현 위원장은 남자 대표팀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남자 선수들의 경기 내용이 훌륭했고, 2-1로 앞설 때는 다시 역사를 쓸 만큼 좋은 경기 내용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여자 대표팀에 대해서는 "드럼을 이기기 위해서는 더 힘든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중국은 잘하는 선수 뒤에 또 잘하는 선수가 있다. 

 

중국을 이기려면 혼을 갈아서 넣어야 한다"고 더 힘든 노력을 요구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에 완패하며 노메달에 그쳤습니다. 특히 이시온, 전지희, 신유빈이 나선 경기에서 일방적인 경기 내용으로 패배하였고, 관중 중 일부는 경기가 끝나기 전에 경기장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현정화 위원장은 신유빈과 전지희가 파리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출전이 유력한 만큼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다고 언급하면서 더 치밀한 작전 준비와 힘든 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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